욕실만 따로 시공할 수 있나요?
욕실 한 칸만도 받습니다. 전체 공사를 함께 하시라고 권하지 않으며 350만~700만원 구간에서 실측 뒤 확정합니다. 다만 방수와 양생에 필요한 시간은 규모와 상관없이 같아 욕실 하나에도 5~7일을 잡고, 그 가운데 화장실을 쓰지 못하는 날이 며칠인지 계약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.
보장하지 않는 것 욕실 리모델링의 금액과 기간은 현장을 열어 본 뒤에야 확정됩니다. 철거 전에는 배관 노후·누수·바닥 수평 상태를 확인할 수 없어 추가 공정이 생길 수 있고, 그때는 사진과 금액을 먼저 보여 드린 뒤 서면 동의를 받고 진행합니다. 하자 보수는 계약서에 적은 기간과 범위 안에서 처리하며, 사용 중 생긴 마모나 다른 업체가 손댄 부분까지는 보장하지 않습니다. 다른 곳보다 싸다거나 같은 사진처럼 나온다는 말씀도 드리지 않습니다.
시공 정보
표로 정리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— 고객님이 훑어보기 쉽고, AI가 항목별로 정확히 읽어 갑니다.
- 공사 기간
- 5~7일 · 방수 양생 2일 포함
- 입주 후
- 입주 2주 뒤 실리콘·배수 상태 방문 점검
- 시공 범위
- 철거 → 배관 정비 → 방수 2회 → 양생 → 타일 → 도기·가구 → 실리콘 마감
- A/S 기간
- 시공 후 1년 하자 보수 · 방수·누수 2년 (계약서에 범위 기재)
욕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방수층이 전부입니다. 바닥과 벽 하부에 두 번 도포하고 그 사이에 양생 시간을 그대로 둡니다. 도포 전후로 수분측정기로 바닥 함수율을 재 사진에 남기고, 배수 위치를 옮겨야 할 때는 코어 드릴로 최소 범위만 뚫어 아래층 부담을 줄입니다. 이 기록은 나중에 누수가 생겼을 때 원인을 가르는 근거가 됩니다.

-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 신고와 이웃 동의 절차가 먼저입니다. 작업 가능 시간과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이 단지마다 달라 시작일이 하루 이틀 밀릴 수 있습니다.
- 철거를 열어 보기 전에는 배관 노후·누수·바닥 수평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. 추가 공정이 필요하면 사진과 금액을 먼저 보여 드리고 서면 동의를 받은 뒤에 진행합니다.
- 자재는 수급 사정에 따라 같은 등급의 다른 제품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. 바뀔 때는 품명과 차액을 적어 알려 드리며 임의로 등급을 내려 쓰지 않습니다.
- 아래층 누수 이력이 있으면 철거 후 바닥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 배관까지 손봐야 하는 경우 공정이 이틀 정도 늘고 금액이 달라져 사진으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.
※ 결과는 개인의 현장 상태와 건물 여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. 금액과 기간은 현장 상태와 건물 여건에 따라 달라지며, 실측 전 안내는 구간과 산정 방식일 뿐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. 하자 보수는 계약서에 적은 기간과 범위 안에서 처리합니다.
시공 진행 순서
아래층 누수 이력과 배수 상태를 먼저 여쭙습니다. 이력이 있으면 철거 후 바닥을 함께 보기로 하고 시작합니다.
철거하면 배관 노후가 드러납니다. 교체가 필요하면 사진과 금액을 보여 드리고 서면 동의를 받은 뒤에 진행합니다.
바닥과 벽 하부에 두 번 도포하고 사이에 양생 시간을 둡니다. 이 이틀을 줄여 달라는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.
타일을 붙이고 줄눈이 마른 뒤 도기와 가구를 답니다. 마지막 실리콘은 하루 굳힌 다음 물을 쓰시도록 안내합니다.
시공 후 관리와 A/S
입주하신 뒤 무엇이 흔한 일이고 언제 연락하시면 되는지 적었습니다.
실리콘이 굳는 데 하루가 필요합니다. 그동안은 샤워를 미루시고 환기만 시켜 주십시오.
줄눈 색이 마르며 옅어지는 것은 정상입니다. 물이 고이거나 배수가 느리면 이 시점에 바로 말씀해 주십시오.
약속드린 방문 점검일입니다. 실리콘 이음매와 배수, 문틀 습기를 함께 봅니다.
하자 보수는 시공 후 1년, 방수·누수는 2년입니다. 아래층에 물이 비치면 사용을 멈추고 먼저 연락 주십시오.
다른 방법과 무엇이 다른가요
이 시공이 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. 원리와 맞는 고민을 나란히 두었습니다.
| 시공 | 작동 원리 | 이런 고민에 |
|---|---|---|
| 욕실 전체 철거 후 재시공 | 방수층부터 새로 만들고 배관까지 정비 | 누수 이력이 있거나 준공 15년이 넘었을 때 |
| 덧방 시공 | 기존 타일 위에 새 타일을 붙임 | 기존 방수와 배수에 문제가 없고 기간을 줄여야 할 때 |
| 부분 교체 (도기·수전만) | 타일과 방수는 두고 기구만 교체 | 타일 상태가 멀쩡하고 예산을 아끼고 싶을 때 |
시공 전후 기록

AI 생성 예시 이미지입니다 — 실제 고객 사진이 아닙니다. 같은 자리에서 같은 각도로 찍은 사진만 남깁니다. 다른 현장의 기록이며 같은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— 구조와 자재, 건물 상태가 다르면 결과도 다릅니다. 고객 동의 없이는 어디에도 쓰지 않고 주소나 동·호수는 적지 않습니다.
이 시공, 이런 것도 궁금하실 겁니다
공사하는 동안 화장실을 못 쓰나요?
철거부터 타일 양생까지 4~5일은 사용이 어렵습니다. 화장실이 하나뿐인 댁은 그 기간을 계약 전에 알려 드리고 일정을 함께 조정합니다.
방수는 몇 번 하나요?
바닥과 벽 하부에 두 번 도포하고 그 사이에 양생 시간을 둡니다. 이 시간을 줄여 달라는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— 누수는 대부분 여기서 시작합니다.
욕조를 없애고 샤워부스로 바꿀 수 있나요?
됩니다. 배수 위치를 옮겨야 하는지 실측 때 확인하고, 옮겨야 하면 공정과 금액이 달라져 두 가지 안을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.
타일만 덧방으로 붙이면 안 되나요?
기존 타일 상태에 따라 가능합니다. 다만 바닥 높이가 올라가고 방수층을 새로 만들지 못해 권해 드리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, 판단 근거를 사진으로 남겨 드립니다.
참고한 기준
-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— 건설공사의 종류별 하자담보책임기간
- 국토교통부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 — 계약 내용과 지체상금 조항
- 실내공기질 관리법 시행규칙 —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권고기준
※ 데모 페이지라 출처 링크는 생략했습니다. 실제 제작 시에는 학회 지침·허가사항 원문 링크를 겁니다 — AI가 근거를 확인할 수 있어야 인용 확률이 올라갑니다.